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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주의집중문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줄여서 ADHD라고 말합니다.
우선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그 외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하다고 하면 이 ADHD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과잉행동은 고학년이 되기까지 점차 감소되지만 부주의와 충동성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집중력 부분은 타고난 부분이 있지만 환경적인 불안정한 요인으로 인해, 즉 심리적 원인으로도 집중력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고난 부분과 환경적 요인 둘 다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에 산만하다고 부모님이 느끼거나 기관의 교사가 코멘트하는 경우 전문기관에서 종합심리검사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중력에 어려움이 있으면 수업시간에 지적을 받거나 학습에 있어서 문제가 뒤따르게 됩니다.
부주의하고 충동적인 행동으로 인해 숙제가 준비물을 빠뜨려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이런 행동으로 또래관계에서 갈등이 초래되기 쉽습니다.
우울
우울

우울은 감기처럼 자주 있다 지나가기도 하지만 오래되거나 깊은 경우 문제가 생깁니다.
겉으로 문제행동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가 우울한지 모른 채 우울이 만성적으로 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울한 아동은 표정이 없고, 밥을 잘 안 먹거나 행동이 느리거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짜증이 많지만,
이와 달리 충동적이고 산만하며 집중력이 저하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분리불안
분리불안

부모와 분리가 될 수 있는 연령에도 불구하고 등원 시 또래보다 더 오랜 기간 힘들어하거나 강도가 높은 불안을 나타내는 경우입니다.

낯가림이 심한 아동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불안 수준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 아동 자신의 고통이 매우 크게 되며 이러한 극심한 불안이 적응을 방해하므로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불안
불안

부모와 분리할 때만 불안한 것이 아니라 여러 사회적 상황, 즉 대인을 대하는 상황에서 매우 초조해하고 공포스러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발표나 시험을 앞두었을 때, 숙제를 해 가야 할 때, 학원 등 기관에 들어갈 때
많이 불안해하거나, 부모가 다치거나 죽을 것에 대한 염려, 자신이 어떻게 될 것에 대한 염려 등 전반적인 상황에서
불안 수준이 높은 경우입니다.

 

분노조절
분노조절

아동이 고집이 세어 타협이 잘 되지 않거나, 화가 날 때 또는 슬플 때 설득이나 어른의 통제를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동이 강도 높게 화나 슬픈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아동은 감정 기복도 심하며 언어나 행동이 거칠고 공격적으로 나오기 쉽습니다.

 

틱

틱이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의 일부가 반복적으로 움직여지거나 킁킁, 음 등의 소리가 반복되어 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유전적인 영향이 있으나 환경적인(심리적) 원인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환경적인 불안정성에 따라 있다 없다가 합니다. 코를 실룩이거나 킁킁거리는 소리를 낼 때 비염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눈 깜빡임 정도 같은 경우는 가볍게 생각하여 부모가 지나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만성적으로 되거나 초등학교 2, 3학년 이상이 되면 또래들의 눈에 인식되기 때문에 빨리 도와주어야 합니다.

 

발달지연
발달지연

언어나 이해력, 심리 및 정서, 사회성, 신체발달(대소근육) 영역에서 또래보다 발달이 느릴 때 어떠한 부분이
얼마나 지연되어 있는지 심리상담 및 검사(종합심리검사, 언어평가, 인지학습평가)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발달이 느리면 기관에서의 적응에도 어려움이 생기고 학습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체화문제
신체화문제

아동이 자신의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고 몸으로 표현하는 경우입니다.
두통이나 복통, 구토, 어지러움, 가슴 떨림, 땀, 잦은 감기 등으로 주로 나타납니다.
의학적으로 검사를 해 보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 심리적인 고통이 신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습문제
학습문제

학교 숙제를 잘 해가지 않으려 한다든지, 공부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비해 효과성이 떨어지거나, 학교에서의 전달사항을 놓치거나, 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워하는 경우 진단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교부적응
학교부적응

학교 교사와의 관계나 학교의 규칙을 힘들어하는 경우, 학교를 재미없어하면서 다니기 싫어하는 경우입니다.
학습이 힘들거나 또래관계가 어렵거나, 교사를 포함한 학교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거나 이 모든 이유가 종합적으로 있어서 부적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래관계문제
또래관계문제

또래관계에서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소극적인 경우, 갈등이 생길 때 해결하지 못하고 피하거나 공격적으로 대처하는 경우, 한 친구에게만 집착하는 경우, 여러 명과 어울리나 깊이 있는 친밀한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 유치원이나 학교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래관계에서의 경험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하고 유능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래관계는 결국 사회성을 말하는 것으로 매주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용문제
스마트폰 사용문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문제가 많이 대두됩니다.
스마트폰에 많이 접하는 아동은 시력저하와 자세의 문제가 생기고 책을 읽지 않게 되며 더 충동적이고
급한 성향을 갖게 됩니다.
학습에도 지장을 주어 부모 자녀간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세계를 접하므로 지나치게 일찍 좋지 않은 문화에 아이들이 접하게 되어 심리정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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